124.5 아이피 쓰는 갤러야.


니가 배울 때 실제로 플레이를 굴려보거나 팀의 선배에게 배웠다 그랬는데


한국에서 영어 배우는 새끼 대다수는 "외국인이 직접 1:1 교습을 하거나 덜렁 외국에 나가보는걸" 외국어 공부의 시작이라고 생각 안해.


새 룰북이라는건 외국어 같은 거라고.


그것도 아니면 게임을 예로 들면, 아까 낮에 이야기 나온 어새신크리드를 예로 들게.


어크는 시발 6편이 넘게 나왔을 거거든? 내가 다 해본거도 아니고, 다 아는 거도 아니니 스킵하겠어.


근데 신작 나올 때마다 좆같은 튜토리얼은 항상 있단 말이야? 존나 지루한 그 튜토리얼이 항상 있어.


그렇다고 이 튜토리얼 지루하니까 뺍시다 그러면 이게 말이 되겠냐?


진짜로 빼면 욕먹어서 유비소프트 영생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