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모르는 곳에서 세계가 지 멋대로 움직이는게 문제인거임.
나는 티알은 마크마냥 플레이어 주변만 움직이고 나머지 세계는 정지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마스터가 아무리 세계를 잘만들어놓고 이벤트에 대한 흔적을 여기저기 뿌려놨다 해도 플레이어들이 이벤트에 간섭하지 않으면 그 건 그 자리에 가만히 놔둬야함.
멸망의 징조를 보여줬는데 플레이어가 그걸 무시했다고 멸망을 시켜버리고 나서 그거 사실 떡밥이었음 이러는게 병신같은거라는 건 알거임
- dc official App
그거 아포월에서 권장하는 수법아니냐
에이 그건 너무 극단적이다. 플레이어가 그걸 무시한다면 그건 제대로 된 떡밥이 아니었던 거잖아. 진짜로 멸망의 징조가 있었는데 플레이어들이 "이 혼란의 시간동안 왕궁의 보물창고를 털어요" 이ㅈㄹ하면 그건 마스터가 아니라 플레이어가 병신인거고
그건 아니라고 생각함 플레이어가 간섭하지 않는곳에서 세계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건 지나치게 경직되고 살아있지 못한 세계로 느껴질걸?
다만 플레이어에게 그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징조같은건 계속 해서 보여주거나 그 사건들이 플레이어와 관련이 있는 사건들이여야겟지
경직된 세계는 맞는데 그걸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없지 않음? 플레이어 주변은 움직이는데 - dc App
플레이어가 해결안하면 아무일도 안일어나는 경직된세계가 싫어서 TR하는 애들도 많아서. 이건 케바케
이건 좀 - dc App
내가 보기엔 님은 좋은 마스터를 못 만났던가, 좋은 마스터가 아니던가 둘중 하나인 듯
이런 논리로는 디앤디 공식 어드벤처인 커스 오브 스트라드도 똥시나리오임
나머지 세계가 정지되어 있으면 지극히 인위적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