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조율을 해가면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대부분의 사람들은 과정에서 고생을 했더라도 엔딩은 행복한 걸 원하거든물론 썩은맛나는 엔딩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난 그런 것도 좋아하긴 하지만 비주류인 건 명확하지
월오닥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