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플레이어들이 유령들린 저택에 들어가서 유령을 처치하라는 의뢰를 해결하는 시나리오를 준비했다고 치자.
근데 어떤 플레이어가 의뢰를 받자마자 이렇게 말하는거지.
"존나 클리셰적이네, 아마 거기 들어갔다간 유령들린 사람 3명만 추가될거다. 차라리 수레에다가 인화성물질을 잔뜩 실은다음 저택 마당에 옮겨두고 도화선 당겨서 다 불태워버리는게 어떠냐."
이 말한마디에 플레이어들이 전부 긍정적인 호응을 보이고, 불가능한 방법이 아니라면,
저택탐사는 때려치우고 수레하고 화약구하러 가야하는게 trpg아님?
근데 어떤 플레이어가 의뢰를 받자마자 이렇게 말하는거지.
"존나 클리셰적이네, 아마 거기 들어갔다간 유령들린 사람 3명만 추가될거다. 차라리 수레에다가 인화성물질을 잔뜩 실은다음 저택 마당에 옮겨두고 도화선 당겨서 다 불태워버리는게 어떠냐."
이 말한마디에 플레이어들이 전부 긍정적인 호응을 보이고, 불가능한 방법이 아니라면,
저택탐사는 때려치우고 수레하고 화약구하러 가야하는게 trpg아님?
그럼 그 장면이 분기가 되는거 아니냐 - dc App
창의적 선언이랑 시나리오를 부수는거랑은 차이가 있지;
플레이어나 룰에 따라 접근 방법은 다르겠지만 약간 플레이어랑 캐릭터의 분리가 안되어있는 느낌임
성향의 차이지 문제까지는 아니고
그거 자체가 분기지 - dc App
그건 플레이어들이 창조해내는 분기고, 마스터가 의도하는 분기도 당연히 있지
그러면 유령들이 붉곷속성 획득 ㅗㅜㅑ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이 예시는 트롤링에 가깝지않냐?
분기의 뜻을 모르나? 님이 예시 든것도 분기 된거임
이건 룰에따라 자칫 잘못하면 트롤링인데
하려는 말은 알겠는데 정말 이런식의 플레이를 하는건 아니지?
어떻게 수레를 구하느냐 인화물질 획득 조건은 무언인가 태운다고 해서 지박령은 사라지는것인가 졸라 전개가 무긍무진한데 레일 좀 벗어났다고 이걸 바로 세션 분기나 엔딩이나 트롤링으로 구분하는건... 너무 초보적인 발상
초보적인 발상은 ㅋㅋㅋ 룰마다 다른거야 븅딱아 무슨 던월만 하니?
저택이 파괴되면 안되는 이유를 붙여야지 pc의 집이던가 의뢰인의 집이던가
일부러 추천준다. 개트롤러 새끼
지엠도 갬 같이 하는건데 생각하나도 안하고글싸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