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인물 저격이 아니라 이번에 선생님이 애한테 라노베가지고 뭐라해서애가 그날 바로 투신했다고 하더라고.니네는 니네 취향같은거 료나든 판타지든 SF든 고어든 페-미든 텍섹이든스토리텔링이든 핵앤슬래쉬든여튼 그런 TRPG나 서브컬쳐 취향이 학교나 직장에 밝혀지면어떨거 같아?나는 제발 나랑 13시대 한 판만 하자고이거 생각보다 재밌다고 구걸할 듯 ㅠㅠ오프라인으로 플레이 할 사람이 없다 ㅠㅠ
무수한 악수의 요청이네
알면 뭐 어때...그냥 취미생활이지...
일단 RPG는 아무리 요약해줘도 허...상상이 잘 안가네...하는 반응이라 오히려 딴 오타쿠 취미보다 역반응 가능성이 희박함
취미생활 하는게 많아서 뭐 들키든 말든 인듯. 난 알피지 설명할때 이야기만드는 보드게임 같은거라고함
나는 티알 여기저기 츄라이하고 있는데 ㅋㅋㅋ
몰라서 반응이 없지....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취밍아웃보단 취웃팅아니냐 그거. 쨌든 난 내취미, 취향에당당해서 상관없는데, 만약당당하지않은 취향이었거나 밝혀지기싫은 내용이었다면 죽어도 절대 혼자못죽음. 가도 떠벌린놈같이 죽는다.
주변사람이 다 아는데 - dc App
먼 문제임.
군대에서 취밍아웃 당해도 다 살아있더라
그걸로 자123살하는사람도 있기야 있겠지만 말야. 모르고 선임한테 반말깐 친구도 있고 총기분실한 애도 있는데 다 멀쩡히 살아서 전역했음.
재는 지가 여기저기 지식인취향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거아니었냐? 그런애가 입바른소리하는척 할때마다 존나웃김.
어차피 가까운 사람은 다 알건데 그냥 그러려니 하지 취미가 뭐 대단한 비밀이라고 그걸 그리 신경 쓸 필요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