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답답함에 징징글 올렸더니 어느 재능기부천사 분이 초보 2명 더 모아서 세션 열어주셔서 참가. 룰은 던월
막 진짜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셔 캐릭터메이킹 도중에도 재밌었다. 근데 너무 질질 끌었나 새벽까지 끝을 못내 일시중지.
칼맞고 반피날아가서 캐릭더랑 같이 비명도 질러보고 동료랑 싸워도보고 경비병한테 뒷돈도 줘보고 여하튼 재밌었다
감동이야...
막 진짜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셔 캐릭터메이킹 도중에도 재밌었다. 근데 너무 질질 끌었나 새벽까지 끝을 못내 일시중지.
칼맞고 반피날아가서 캐릭더랑 같이 비명도 질러보고 동료랑 싸워도보고 경비병한테 뒷돈도 줘보고 여하튼 재밌었다
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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