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전의 이야기.
어느 커뮤니티에서 드물게 구인을 하더라고
룰은 던전월드고 가볍게 몇 세션 하실분 그러길래 신청했었는데,
7명인가 8명인가 신청한거 다 받아준 대신
플 끝나면 감상글 다음 세션 전까지 써오라 그러고 못 쓰면 퇴출
인원수 많고 대부분 초보라 오래걸리고 자기 서순 아니면 다듫 늘어지고
뭐 이건 둘째치더라도 세계관이 coc 드림랜드 같은 거여서
한번은 플레이어에게 손가락 끝에 눈알이 나게 했던가
결말은 \"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멸망했습니다\" 였던걸로 기억함
잘 생각해보면 GM은 그 큰그림?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명장면?(못하면 다 망함) 을 우리에게서 원했던 것 같아
어느 커뮤니티에서 드물게 구인을 하더라고
룰은 던전월드고 가볍게 몇 세션 하실분 그러길래 신청했었는데,
7명인가 8명인가 신청한거 다 받아준 대신
플 끝나면 감상글 다음 세션 전까지 써오라 그러고 못 쓰면 퇴출
인원수 많고 대부분 초보라 오래걸리고 자기 서순 아니면 다듫 늘어지고
뭐 이건 둘째치더라도 세계관이 coc 드림랜드 같은 거여서
한번은 플레이어에게 손가락 끝에 눈알이 나게 했던가
결말은 \"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멸망했습니다\" 였던걸로 기억함
잘 생각해보면 GM은 그 큰그림?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명장면?(못하면 다 망함) 을 우리에게서 원했던 것 같아
뭐하는 병신이지
그땐 던전월드 광풍시기여서 온갖 병신이 난무했었다고해도 이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