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글을 쓸 때 제발 앞에 핵심 주장을 먼저 말하고 그 후에 이야기를 풀어라.
그리고 자기만 이해하는 신기한 단어 만들지 말고 보편적으로 쓰이는 단어를 써라. 새로운 개념의 단어를 쓸거면 그 단어에 대해서 설명하셈. (EX 분기식 시나리오 어쩌구)
또 어떤 글은 글은 두 개의 주제를 동시에 이야기하는데, 정작 본인은 자기가 다른 두 개의 개념을 동시에 묶어 말하는지도 인지 못하는 거 보고 충격먹었음.
(EX 비극 마스터링 어쩌구.. 이게 PC의 비극인지 PL의 비극인지 모르겠음. 둘이 모호하게 섞여있음.)
제발 다른 사람이 읽는다는 걸 고려하고 글을 쓰셈. 자기 혼자 툭 내뱆지 말고
세줄 요약
1. 제발 뇌피셜하지말고 알아듣게 글써라
2. 주제나 주장 확실히 분리해서 정리한 뒤 써라.
3. 일기는 일기장에 써라.
5252... 여기는 디씨라고 학교에서 못 배운 놈들이 여기서 배워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나?
근데 글도 제대로 못 쓰는 빡대가리도 똑같은 투표권 1개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자괴감 느낌.
이것도 비문이야 스놉새끼야;
단어 픽하는거보면 너도 그렇게 훌륭한 지성은 아닌 것 같은데...
이개 외 비문?
너도 글 만만찮게 못썼는데...빡대가리랑 1개가 왜 동격인것?ㅋㅋㅋ
글을 어디로 읽으면 빡대가리랑 1개를 동격으로 읽냐. 너무한거 아니냐. 그냥 비문이라고 싸지르고 가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구체적으로 잘못된 지적을 하고있노...
빡대가리도 똑같이 투표권 1회를 갖는다는 생각을 하면 자괴감을 느낀다. - dc App
혹은... 빡대가리가 갖는 투표권도 똑같이 1개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자괴감을 느낀다. - dc App
시발 곰돌이 미니어처 존나귀엽네
글보다 곰돌이 미니어처 사진에 시선을 빼앗겼다
개변불가식 시나리오 - dc App
글 잘쓰는게 쉽지 않은 것이다 ㅋ
혹시 예시에 들어간 글이 내 글이라면 왜 그런지 이야기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공부를 안해서 잘몰라...
네 글은 아니야. 접근 방식 자체가 이론에 입각해 개인적으로 고찰한 글이라 괜찮았음.
자캐딸이나 치며 남을 괴롭게 하는 씹아싸들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