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부분 일고 있는데 판정하세요 하고는 몇을 굴리는지는 안나옴. 혹시 5가 기본임? 기본공격은 지정특기란이 비어있는데 걍 암거나 정하면 됨? 그러고 보니 리플레이에서 카메라로 때리는것 같던데 그런데 수학으로 회복판정을 하거나 연심으로 기본공격하는 그림이 상상이 안된다... - dc official App
5가 기본 / 암거나 정하면 됨 / RP랑 아가리파이팅으로 GM과 플레이어들을 구워삶으면 땡
예를 들어서 수학으로 회복판정을 하려면 공대생을 만든 다음에 수학문제를 떠올리며 의지가 충만해졌다... 캐릭터의 심신이 안정되어 체력을 1 회복했습니다 하면 됨
시발 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연심이면 사랑의 회초리냐 - dc App
사랑의 회초리일 수도 있고 얀데레를 짜도 되고 내 마음도 몰라주고 몰라몰라펀치 해도 되고
신기한 룰이네. 직관적이지 않은 부분을 강제로 심플하게 만든 느낌. 그러면 난이도는 딱히 없고 수정치룰로 마스터가 조정하면 됨? - dc App
특정 기능으로 판정할 때 그걸 안 들고 있으면 거리만큼 판정 목표가 높아짐. 공포심이어도 페널티 붙고. - dc App
이 이야기만 들으니 인세인이 마치 코미디룰로 보이는군...
판정 특기를 알고 있을 때는 5, 없을 때는 가장 가까운 습득 특기로부터 거리(갭 포함)만큼 난이도 상승.
좀비를 만나서 [죽음]으로 공포판정을 해야 할 때, [죽음] 특기를 알고 있으면 5로 공포판정, [죽음] 특기가 없고 거기서 가장 가까운 특기가 [의학]이다 할 때는 갭 포함 3칸 거리니까 8로 판정.
별도로 정해지지 않은 '임의의 특기'로 판정하라고 할 때는 보통 자기가 습득한 기능으로 판정을 하는데, 그게 너무 말이 안 된다 싶을때는 GM이 다른 특기로 하라고 할 수 있음.
굳굳. 임의의 특기 부분이 거시기 했거든. 결국 gm이 결정합니다 에서 결졍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