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뭐다 싶은건 아닌데, 한참 미쳐서 친구들이랑 주사위 굴릴때도 등산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어 접었고

요즘도 한번 굴려볼까 싶어 하다가 내가 다시 ORPG 하면 병신이다 하는 교훈과 함께 사진찍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네

항상 마스터 노예만 해서 그런가 일을 해도 삼주에 하루 쉬는 씹노예라 그런가

그래도 좋은 팀원과 함께 즐기는 모든 마스터들에게는 피이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