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뭐다 싶은건 아닌데, 한참 미쳐서 친구들이랑 주사위 굴릴때도 등산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어 접었고
요즘도 한번 굴려볼까 싶어 하다가 내가 다시 ORPG 하면 병신이다 하는 교훈과 함께 사진찍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네
항상 마스터 노예만 해서 그런가 일을 해도 삼주에 하루 쉬는 씹노예라 그런가
그래도 좋은 팀원과 함께 즐기는 모든 마스터들에게는 피이쓰-
특별히 뭐다 싶은건 아닌데, 한참 미쳐서 친구들이랑 주사위 굴릴때도 등산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어 접었고
요즘도 한번 굴려볼까 싶어 하다가 내가 다시 ORPG 하면 병신이다 하는 교훈과 함께 사진찍는 취미를 가지게 되었네
항상 마스터 노예만 해서 그런가 일을 해도 삼주에 하루 쉬는 씹노예라 그런가
그래도 좋은 팀원과 함께 즐기는 모든 마스터들에게는 피이쓰-
마! 얼른 세션 파고 마스터 해라 마!!!
일요일 포함 일하느라 바쁘고, 토요일은 출근할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아닐때는 나가서 사진찍느라 바쁘다. 그보다 지면패랭이꽃 이쁘지?
일은 늙어서도 할수 있지만 노는건 늙으면 안껴준다. 갓리적 판단에 의거해 trpg를 하는게 도덕적으로도 옳다 - dc App
꽃 본인이 찍은거?
어제 편의점 가는 길에, 별볼일 없는 크롭바디와 삼양백마
ㅗㅜㅑ 잘 찍었다
오우야 사진은 장비질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는데ㄷ - dc App
한도가 있긴 하더라, 내 당장의 총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악세서리에 200 이상은 안 질렀잖아?
카메라 머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