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0basn9r4


자긴 열심히 묘사하고 있는데 찢고 죽이려고 개돌하는 플레이어 때문에 고통 받는 DM의 심정을 애달프게 묘사한 가사가 슬프다(뻥)


썸네일에 나와 있는 아재가 파비오 리오네(판타지 장르랑 메탈 쪽에 관심 좀 있는 갤럼은 알 만한, 이탈리아 메탈 밴드 랩소디 오브 파이어의 보컬)랑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