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열심히 묘사하고 있는데 찢고 죽이려고 개돌하는 플레이어 때문에 고통 받는 DM의 심정을 애달프게 묘사한 가사가 슬프다(뻥)
썸네일에 나와 있는 아재가 파비오 리오네(판타지 장르랑 메탈 쪽에 관심 좀 있는 갤럼은 알 만한, 이탈리아 메탈 밴드 랩소디 오브 파이어의 보컬)랑 닮았다...?
자긴 열심히 묘사하고 있는데 찢고 죽이려고 개돌하는 플레이어 때문에 고통 받는 DM의 심정을 애달프게 묘사한 가사가 슬프다(뻥)
썸네일에 나와 있는 아재가 파비오 리오네(판타지 장르랑 메탈 쪽에 관심 좀 있는 갤럼은 알 만한, 이탈리아 메탈 밴드 랩소디 오브 파이어의 보컬)랑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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