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사실 존재하지 않아
- 나는 누군가가 내게 사기치지 않는지 쉽게 의심한다
- 나는 드워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slumbermancer
ㄴTR 재미있네
slumbermancer
ㄴ주요사항: 이 캐릭터는 드워프다
캐릭터 디자인
> 교양있는 하프오크 바드,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종족적 차별에도 불구하고 귀족들의 지지를 받고자 함
> "여성" 팔라딘/클레릭, 신의 은총을 받아 "그녀"의 탄생때 얻었던 "저주"를 풀고자 하지만, 실은 "그/녀"의 저주는 성전환의 저주였던거
> "모험가"가 되겠다고 뛰쳐나간 남편을 찾아 두 아이와 함께 떠난 여성, 남편의 길을 뒤따르면서 자신과 아이들도 다 모험가가 되어버림
> 이성이 있는 스켈레톤, 어느날부터 뼈에 살점이 붙고 제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해 자신을 언데드로 "고쳐"줄 네크로맨서를 찾고 있음
> 요리사 파이터, 몬스터를 죽이고 요리해 모험가를 위한 요리책을 써냄
이중에 어느 캐릭터를 내 다음 D&D 5e 플에 써야할까?
더 좋은 거:
> 거인증이 있는 여성 하플링 바바리안
> 자기 키가 한 180cm은 되는 줄 암(실은 90cm 밖에 안되지만)
> 자기보다 큰걸 공격함
> 위협이 특기
> 자기 자신을 허니 더 뱃저 라고 부름*
*허니뱃저: 족제비과의 벌꿀 오소리. 성질이 난폭하고 겁이 없어 기네스북에 세상에서 가장 겁없는 동물이라고 등재될 정도.
출저: https://www.reddit.com/r/DnDGreentext/comments/b2k0ca/character_design/
https://www.reddit.com/r/DnDGreentext/comments/b52hwg/you_dont_actually_exist/
글씨 크기 왜 조정 안되냐
짧게 두개 해봄
다 재밌어 보인다
[한 가지 특별한 것]
이거 완죤 13시대
요리사 파이터는 요즘 일본의 메인스트림이 되어버려서 말이지... 개인적으로는 언데드로 고쳐지기를 원하는 스켈레톤 쪽이 재미있을 거 같다. 지성이란 대체 뭘까, 하는 이야기가 가능하니.
3번 좋다. 바바리안 1 섞어서 애들 다치면 레이지 켜지는걸로...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거대 하플링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