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RPG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의욕만은 충만한 상태.
RPG가 뭔지는 모르지만 미드같은데에서 본걸로
신세대에 도전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뿌듯하게 여김.
이 조건이라고 했을때 누구랑 하는게 차라리 덜 고통스럽겠냐...
참고로 난 두상황 다 겪어봤다 (주륵)
둘다 RPG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의욕만은 충만한 상태.
RPG가 뭔지는 모르지만 미드같은데에서 본걸로
신세대에 도전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뿌듯하게 여김.
이 조건이라고 했을때 누구랑 하는게 차라리 덜 고통스럽겠냐...
참고로 난 두상황 다 겪어봤다 (주륵)
아버지와 아들의 텍섹...
아버지 아버지랑 하면 난 재미있을꺼 같은데? 아버지 PC를 겁스로 만들고.. 현실을 살아가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겁스로 보는거야
영화 한 편 같이 본 다음 피아스코를 돌리자.
자살
아버지/부장 급이 반지의 제왕이라도 제대로 봤다면 디앤디 같은 걸 적당히 해도 되겠지만, 아니라면 피아스코가 젤 나을 듯.
겪어봤다고?;;;;
두 사람 다 알피지가 뭔지 잘 모른다고 하니 보겜이라도 들고오는게 낫지 않을까..
자꾸 댓글을 썻다 지웠다 썻다 지웠다 한다. 어지간히도 트라우마로 남은듯...
내 경우에는 아버지 하고 상사 둘 다 보드게임 자체는 상당히 좋아하셨거든, 플레이 한 썰은 너무 고통스러워서 도저히 못 풀겠고 그냥 엄청나게 어색함. 정말..너무너무...
뭘로 했었는데요?
겁스
접대 플레이 개꿀ㅎㅎ
그 두 분이 무슨 캐릭터를 만드셨을지... 아니, 캐릭터를 만들어 드렸으려나.
우리 아버지는 RPG 잘 하실듯
더 로그도 즐겁게 보셨고 프로레술링도 진심으로 이입하시는데..
음..그거랑은 다른 문제인게 아버지 앞에서 마을처녀A의 RP를 한다고 생각해봐... 그리고 시트 같은 경우에는 꽤 잘만드심..
알피 없이 선언만 해야.. 원래 TR은 그렇게도 되잖아여 흑흑
접대플 ㅋㅋㅋㅋ
고통스럽겠지만 어떻게 됬는지 썰 풀어봐라. 재밌겠다. 시트도 대충 어떤거였는지 보여줘라. 졸 궁금
난 아버지랑 하면 재밌을 거 같은데
그 당시에는 내가 워낙 못했고 RP를 반드시 해야한다고 생각했거든.. 썰은 정말 도저히 못풀겠다. 단지 기억에 떠올리는것 만으로도 벽에 머리를 미친듯이 찧고 싶어지거든. 그 이야기는 언젠가 마음에 상처가 좀 아물면 하는걸로 ㅠㅠ
아버지랑 하면 재밌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