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RPG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의욕만은 충만한 상태.


RPG가 뭔지는 모르지만 미드같은데에서 본걸로


신세대에 도전하는 자신의 이미지를 뿌듯하게 여김.


이 조건이라고 했을때 누구랑 하는게 차라리 덜 고통스럽겠냐...


참고로 난 두상황 다 겪어봤다 (주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