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니 북미 시각으로 오늘인가? 뜬금없는 소식이 발표됨.


카오시움이 대항해시대 RPG 세븐스 시(Seventh Sea)에 대한 권리를 인수했단 거임.

원래 세븐스 시를 찍어내던 존 윅이 라인 편집자 겸 작가가 되어서 계속 찍어낼 거고.

전부터 존 윅 프레젠트의 재정 상태가 메롱해서 직원들도 전부 자르고 혼자 작업하고

뭐 그런 적 있었는데 아예 카오시움이 이 기회에 사 버린 듯.


이제 카오시움이 세븐스 시를 내게 될 거고, 존 윅의 목표는 일단 킥스타터 보상부터

전부 제공하는 거라는 듯. 이놈들이 펜드라곤을 스튜어트 윅 죽고는 도로 가져온 건

어느 정도 예상이 됐는데, 이건 의외의 확장이라 좀 놀랐다. BRP로 이거저거 낸다고

입 털었어서 그쪽으로나 뭐 나올 줄 알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