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아캄 시로 대표되는 어반 호러에 가깝지 않나?
코스믹 호러 하면 떠올리는 거대하고 우주적인 크툴루 '신화'의 느낌은
오히려 클라크 애슈턴 스미스나 린 카터 같은 작가들이 쓴 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이미지에 가까운 거 같던데
오히려 아캄 시로 대표되는 어반 호러에 가깝지 않나?
코스믹 호러 하면 떠올리는 거대하고 우주적인 크툴루 '신화'의 느낌은
오히려 클라크 애슈턴 스미스나 린 카터 같은 작가들이 쓴 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이미지에 가까운 거 같던데
'광기의 산맥에서'나 '저 너머에서' 같은 작품을 보면 그런 말 안 나올 걸. 그리고 정작 아캄의 도시로서의 속성을 거의 안 썼기 때문에 어반 호러라고 보기가 더 힘들어.
아 그러네 광기의 산맥을 까먹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