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으로 금기를 파헤치려는 주인공이 결국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끔찍한 결말을 맞는다는 플롯이 RPG 스타일이랑 가장 잘 어울린다고 봄안 읽었으면 한번 읽어보셈어차피 러브크래프트 소설이니까주인공이 끔찍한 결말을 맞는다는 건 스포 아님- dc official App
난 우주의 색채 - dc App
우주에서 온 색채 한사람 더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난 에리히 잔의 음악
야나두
https://www.drivethrurpg.com/product/236360/Rats-in-the-Walls-artfree-version
그런 너를 위한 벽 속의 쥐들 RPG
쿠툴후 나오는편이 제일 인상깊더라 특히 초반부 뻘인가 늪지 기어다니는 부분 인스머스도 재밌게봤고
초반 뻘 기어다니는 장면 나온다면 데이곤 아닐까
에리히잔의 선율도 좋았고 북극성도 좋았지
난 언덕위의 집
나는 '미지의 카다스를 향한 몽환의 여정'. 따지고 보면 좀 더 호러 요소가 섞인 판타지라고 볼 수도 있지만. 오히려 나는 이런 환상의 세계를 모험하는 분위기가 좋았어. 그리고 고양이들이 멋졌어.
난 인스머스의 그림자랑 광기의 산맥..
광기의 산맥이랑 북극성.
저 창문! 창문에!
광기의 산맥 나에겐 원톱
난 더니치 호러
시간의 그림자, 광기의 산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