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라는게 누군가 생각하기에 제정상이 아닌거임.
본인 생각으로는 그게 타당하고 정상적인 행동이란 말임.
그러니까 광기에 빠지고 이성치가 낮아졌다고 사고방식과 행동에 계산이 하나도 없이 본능으로만 행동한다는게 아님.
npc1처럼 썸바디 헯미! 이러면서 막 도망치기만 하는게 아님.
오히려 강한 신념을 가지고 말도 일을 할 공산이 크지.
예를들면, 꼬마아이를 인신공양해 고대신 강림을 막으려고 한다고 치자.
그러면 원래 정신으로는 꼬마아이가 제단 위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매우 슬프게 보겠지.
하지만 이성치가 낮아져 광기에 휩쌓인 사람은 제단위에서 죽음을 맞이했는데도
고대신의 강림 시퀀스가 늦춰지거나 멈추지 않는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할거임
\'고대신들은 잔인한 새끼이므로 단순히 죽이기만 해서는 안되는구나\'
하고 또 다른 꼬마아이를 데려와서 잔인하게 고문살인하겠지.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굉장히 논리적으로 말이야.
\'이렇게 고문살인해서 저새끼들을 만족시켜주면 안올지도 몰라.\'
\'나는 인류를 위해 올바른 일을 하는거야. 나는 미치지 않았어\'
이처럼 광기는 이성치를 깎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사고력을 떨어뜨리는 일은 없음. 평소의 가치관을 뒤흔든다고 생각하는 쪽이 낫지.
광기에 빠진채 하는 행동에는 이유가 있어야함.
단순히 \'으아악! 나 미쳤어요!\'가 아니라.
본인 생각으로는 그게 타당하고 정상적인 행동이란 말임.
그러니까 광기에 빠지고 이성치가 낮아졌다고 사고방식과 행동에 계산이 하나도 없이 본능으로만 행동한다는게 아님.
npc1처럼 썸바디 헯미! 이러면서 막 도망치기만 하는게 아님.
오히려 강한 신념을 가지고 말도 일을 할 공산이 크지.
예를들면, 꼬마아이를 인신공양해 고대신 강림을 막으려고 한다고 치자.
그러면 원래 정신으로는 꼬마아이가 제단 위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매우 슬프게 보겠지.
하지만 이성치가 낮아져 광기에 휩쌓인 사람은 제단위에서 죽음을 맞이했는데도
고대신의 강림 시퀀스가 늦춰지거나 멈추지 않는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할거임
\'고대신들은 잔인한 새끼이므로 단순히 죽이기만 해서는 안되는구나\'
하고 또 다른 꼬마아이를 데려와서 잔인하게 고문살인하겠지.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굉장히 논리적으로 말이야.
\'이렇게 고문살인해서 저새끼들을 만족시켜주면 안올지도 몰라.\'
\'나는 인류를 위해 올바른 일을 하는거야. 나는 미치지 않았어\'
이처럼 광기는 이성치를 깎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사고력을 떨어뜨리는 일은 없음. 평소의 가치관을 뒤흔든다고 생각하는 쪽이 낫지.
광기에 빠진채 하는 행동에는 이유가 있어야함.
단순히 \'으아악! 나 미쳤어요!\'가 아니라.
러브크래프트 글쓰던 시절은 구식이라 그냥기절하거나 도망만 쳐도 됨. 일시적 광기 찾아오면 키퍼가 캐릭터 주도권 잠시 가져가서 맘대로 쓰라는예시도 룰북에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ㅇㅇ 그렇긴 한데 본문이 더 멋있다
이걸 마스터가 묘사해줄수 있으면 개꿀인데.... 사실 룰북에서도 백그라운드 스토리 존나 잘 읽고 거기서 파생시키는, 캐릭터 근본이 광기에 휩싸이는 걸 추천하더라고...
힘들어서 그렇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