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축약해서 적어서 좀 어색해졌는데 정확히 말하면 티알 처음하는 플레이어가 언제 어떤 판정을 해야될지 몰라서 아무것도 안하는 상황을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임

나같은 경우는 초반에 조력자 npc를 하나 만들어서 본보기를 보여줌

그러면 플레이어들도 아 이런 상황에선 이런식으로 하면 되는구나하고 생각해서 따라함

그렇게 두번정도 한 다음엔 조력자npc가 플레이어한테 어떻게 했음 좋을것같냐고 묻던가, 아니면 광기에 빠져서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함

전자는 플레이어가 자기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후자는 광기에 빠지면 어떻게 되는가+플레이어가 자기 스스로 생각하게 하기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부상입혀서 다쳤을땐 어떻게 하는가도 실습시키고... 죽임

그리고 플레이어가 힌트를 원할때 당신은 지금은 죽고없는 조력자nc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를 생각합니다... 라고 해줌. 아예 막히는거같으면 npc가 이런 행동을 취했던걸 떠올립니다 라고 함

근데 이 방식의 안좋은점?은 스토리를 내 원하는대로 진행시켜버릴 위험성이 있다는거임

조력자가 아니라 리더역이 되어버리면 말그대로 레일웨이 따라가는거니까...

그래서 시나리오 3분의 1정도 가면 죽여버리는데 여튼 다른 마스터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

사실 저도 초보 마스터라서 잘 몰름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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