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봤다고 말해도 1화만 봤다. 처음 본건 작년에 밤샘하면서 극장판까지 정주행했었는데, 요즘 심심한 나머지 애니나 재탕해볼까 하다가 비밥을 다시 보기로 했다.
사실 톱을 노려라 보려고 했는데 내 취향은 로봇물이 아닌것같다. 아니면 그냥 안노랑 상성이 안좋던가. 에반게리온도 한 5화까지 보다가 접었다.
하여튼 비밥은 정말로 내 취적인 작품이다. 재즈나 블루스같은 OST들, 액션, 작화... 갓애니다. 한번 봐라.
어째서 비밥 이야기를 하느냐, 어제 잠깐 총 관련해서 얘기가 나와서 봤다. 그래서인지 비밥같은 분위기를 턀로 하고싶다.
하드보일드, 하드보일드, 느와르, 액션... 턀에서 이걸 어찌 할거냐?
하드보일드는 초보자들이 하면 겉멋만 잡다가 으악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거고, 느와르는 돌리는 마스터를 내가 본적이 한두번 있다. 플에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액션, 액션, 으으... 소설에서도 액션신 묘사는 어지간한게 아니면 기대이하인 경우가 많은데 턀에서 현란한 액션씬? 묘사 가능한 갓마스터 구합니다.
아무튼 홍콩영화스러운 플을 하고싶다. 룰 추천받아요. 팀 있으면 뽑아주세요?
영웅본색이나 보러 갑니다.
비빔밥
하드보일드는 진짜루 이해 못 하고 똥폼 잡으려 드는 경우가 많아서. 로우풀 이블, 뉴트럴 이블 성향으로 이기적이거나 악당은 아니지만 비정하고 건조한 캐릭터로 플레이 하자고 해야 좀 이해하던 듯
배경만 따지자면 스프롤이 제일 가깝지 않으려나... 액션을 살린다면 겁스나 새비지월드 정도 추천? - dc App
어둠속 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