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돈을 쓴다 안 쓴다 이전에 창작자 계층이 거의 대부분 여자니까.
그리고 그 사람들이 영업해서 끌어들이는 사람들도 대부분 동인계에 친숙한 여성들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나리오 만들어서 책 만들어서 부스 내니까 그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사러 오지.
누가 돈을 쓴다 안 쓴다 이전에 창작자 계층이 거의 대부분 여자니까.
그리고 그 사람들이 영업해서 끌어들이는 사람들도 대부분 동인계에 친숙한 여성들
그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나리오 만들어서 책 만들어서 부스 내니까 그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사러 오지.
이거마따. 근데 상관없엇음 난 - dc App
게다가 예전에 티알온에 나오는 시나리오집이 룰북보다 비싸니 어쩌니 하면서 턀갤에 막 글 올려서 동조하는 애들 많았던 거 기억나는데, 그걸 생각하면 누가 돈을 잘 쓰니 마니 하는 걸 보는 것도 좀 희한하다.
돈을 잘쓰는거랑 어이없이 비싼게 왜 관계가 있냐? ㅋㅋㅋㅋ 돈 많으면 돈 바닥에 버리고 다녀야함? 웃긴 새끼네
보통 돈을 잘 쓰면 그 정도 가격을 '어이없게 바닥에 버린다'고 안 하죠.
돈을 잘쓴다는게 낭비에 무감각해진다는게 아님 좀 병신같은 소리 좀 작작해라
남들 다 잘 사고 만족하고 성황인 곳에다가 비싸니 낭비니 툴툴거리는 게 없어보인다는 거야.
이미 불만이 나왔는데 다 잘 사고 만족하고 성황이고 ㅋㅋㅋ 자기랑 의견이 다르면 아예 없는 취급인거 잘 봤고 대가리에 총맞은 소리는 트위터에서나 해하
그래서 그 툴툴 거린 사람들이 직접 행사 가서 책 사는 사람이긴 하냐? 애초에 손님도 아닌 사람들이 행사가 여초니 남초니 하면서 돈을 많이 쓰니 안 쓰니 하고 있으면 웃기지.
왜 자기들이 딱히 보태는 곳에다가 잘되는 거 자체를 인정 못하고, 거기에서까지 자기들이 더 낫다고 부득불 우기려는지 몰겠다.
보태는 것도 없는
'느그' 시나리오집 사고 안사고가 돈 잘 쓰고 말고가 아니라니까 또 '느그' 시나리오집 기준으로 들이밀고 있네 ㅋㅋㅋㅋㅋ 어디 아픔?
백만 원 다른 곳에 쓰는 거랑 행사 와서 10만원 쓰는 거랑 비교에 뭔 의미가 있길래 전자를 자랑하냔 거지. 행사에 돈 쓰고 참가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여자인데 그쪽 위주로 돌아가는 거에다가 쓸데없이 그래도 우리가 돈 많이 쓰는데~~ 할 거면 자기가 살 것도 아닌 거에다가 비싸니 마니 말을 말라고.
느그들 개창렬에는 돈쓰기 싫다는걸 돈도없는 거지새끼들이라고 프레임을 짜니까 그렇지 ㅋㅋㅋ
(근데 이 말하는 사람이 '셸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