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경별로 대미지는 얼추 정해져 있고 (5.56mm는 2D6+3/3D6+4, 7.62mm Russian은 2D6+5/3D6+6 등등...) 

기관단총 정도만 총열 길이에 따른 대미지 변화 있고, 신뢰성도 대충 신뢰성 유명한 총들한테 □ 한두 개씩 주고...

사실 현대의 군용화기라는 게 회사에서 어지간한 삽질을 안 하는 이상 전부 비슷비슷한 성능들이니, 데이터 돌려막으면 어렵지는 않을 듯함


굳이 포어그립이나 컴펜세이터 같은 것도 구현하려면, 그냥 연사 시에 +5% 정도 주는 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만드는 중.



존 윅 3 개봉도 한 달 좀 넘게밖에 안 남았으니, 룰 숙지용으로 2의 그 카타콤 총격전 한 번 구현해 볼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