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안 새퀴들이 우리가 중국에서 찍던 책을 없앴음 ㅠㅠ"해서 화제가 됐던

The Sassoon Files의 일부. 짤의 청년이 소속된 CPC라는 조직은 이 서플먼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주요 NPC들(사순 파일이란 제목도 사순이라는 주요 NPC

이름에서 따 옴)이 외국인이라 이들을 제국주의자라고 여기며, 따라서 이들에게

'적대적인' 세력 중 하나로 등장하게 됨. 얘들 편에서 진행할 수도 있지만 일단은

옵션이라고 생각하면 됨.


이런 책을 중국에서 찍으려 했다는 데서 제작진의 깡이 좋은 건지 아니면 대륙의

기상을 등에 업은 공안에 대해 몰랐던 건지 의문을 갖게 되었다. 당연히 다음에

이상한 소리 할 물건은 이 책이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