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PC들이 이상한짓거리를 한다고 해도 둥기둥기해주면서 혈압이 높아지면서도 계속해서 진행해나가지
그리고 플이 만족스럽게 끝나면 알 수 없는 압도적인 희열감에 휩싸이고
그 기분이 너무나도 좋아서 이새끼들을 데리고 진행하면 다음에도 머리 아프겠지라고 알고있음에도
몸은 조교당해 반응해버리는것같음.
ㄹㅇ GM이라는건 정말로 재미있는데 추천할만한건 아닌것같아
그건 그렇고 PC들 싹다 죽여버리고 반응 감상해보고싶다.
주옥같은 PC들이 이상한짓거리를 한다고 해도 둥기둥기해주면서 혈압이 높아지면서도 계속해서 진행해나가지
그리고 플이 만족스럽게 끝나면 알 수 없는 압도적인 희열감에 휩싸이고
그 기분이 너무나도 좋아서 이새끼들을 데리고 진행하면 다음에도 머리 아프겠지라고 알고있음에도
몸은 조교당해 반응해버리는것같음.
ㄹㅇ GM이라는건 정말로 재미있는데 추천할만한건 아닌것같아
그건 그렇고 PC들 싹다 죽여버리고 반응 감상해보고싶다.
ㄹㅇ 준비할때는 왜 이 ㅈ같은 과제같은걸 하고 있지 하다가도 끝나고 플레이어들이 호평이면 성취감 개쩔자너~
직업은 아니지 돈받고 하는거 아닌데 ㅎㅎ...
진짜 그 성취감때문에 그만둘수가 없지
직업이란 단어 말고는 생각이 안나서
막줄 ㅇㅈ - dc App
갈수록 증오만 늘어서 걱정임 ㅅㅂ
신나게 구인해서 매주 조금씩 개판되는 플레이 보는건 망가져가는 결혼생활이랑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