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같은 PC들이 이상한짓거리를 한다고 해도 둥기둥기해주면서 혈압이 높아지면서도 계속해서 진행해나가지


그리고 플이 만족스럽게 끝나면 알 수 없는 압도적인 희열감에 휩싸이고


그 기분이 너무나도 좋아서 이새끼들을 데리고 진행하면 다음에도 머리 아프겠지라고 알고있음에도


몸은 조교당해 반응해버리는것같음.



ㄹㅇ GM이라는건 정말로 재미있는데 추천할만한건 아닌것같아




그건 그렇고 PC들 싹다 죽여버리고 반응 감상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