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를 구인한다는건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마스터가 시나리오에 대한 심상이 있어야 그걸 기반으로 세션을 짜는거지 뭔 시나리오 이름 덜렁 걸어놓고 키퍼 모십니다 이딴 소리를 하고있지 마치 선생님에게 난 이 파트를 공부해야겠으니 준비해 오십쇼 이딴 소리 지껄이는걸로밖엔 안보임
짹짹이 사이에선 정상
그렇게 아는 사람 늘려가는 거임.
이게 인싸 마인드인건가 생각도 못했다
코어 트위터리안이시라서 그럼
트위터하는 놈들은 진짜 사고방식이 다르구나
이런 세션이 목적인지 좆목이 목적인지도 모를 소리를 하는걸 보면 역시 정상은 아님
같이 해 줄 친구를 만들 생각도 없이 세션만 바라는 게 고약한 심보가 아닐까.
친구=내가 마스터하기 싫을때 떠맡아줄수 있는놈
정말 사고방식의 차원이 대단하셔서 저같은 찐따는 도저히 범접할수가 없습니다
더 있으면 눈이 후광에 불타버릴거같으니 얼른 도망가야겠다
자기가 마스터 하기 싫으니까 떠넘기는거지 뭔...
시나리오가 있으면 어느정도 공통되는 해석이 충분하니 가능이지 시나리오가 있어도 플퀄이 널뛰는게 크면 왜 시나리오 씀?
그러니까 마스터 할 놈이 자기 하고 싶은 시나리오도 보고오라는 거잖아.
보통은 자기가 아는 시나리오(이미 플레이해서 이제 플레이어로는 그 시나리오 못 가는 사람)을 마스터 하지.
가끔 시나리오 저자가 직접 마스터해 주기도 하고.
보고 오면 충분하지 룰 배워서 초보 마스터링 하는거랑 별 차이도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