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인력은 없겠지만
[일반] 초벤션이 책파는데도 도움됐다니 매년 열릴까
익명(183.98)
2019-04-0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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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면 인력 고용해서라도 열지
년에 한 번쯤은 충분히 열 만할 것 같던데... 펀딩 달성 목표였던 거니 다른 펀딩에 또 목표 걸 수도 있겠고.
그거 좋은 방식일듯 얼마나 올지 가늠도 되고
초벤션 들인 만큼 수익이 날까? 예전에 다 자원봉사로 진행할 때도 목돈 들었는데 지금은 그 몇 배는 들 테고, 입장료를 받는 것도 아니니(부스 참가비는 받던가?) 현장에서 현금박치기로 물판하는 수익이 전부일 텐데
규모가 되는 회사라면야 홍보 겸해서 할 수 있긴 하겠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펀딩 공약 등으로 해서 일종의 감사제 느낌이라면 어찌어찌 될 것 같긴 하네
빛내지 않을 정도의 적자라면 열듯 트위터 보니 김사장 뿅 오지게 올랐나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