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머의 피와 벼락이라던지
어칼의 붉은띠단 vs 램프검댕이라던지
여튼 그런거 보면 시작할때 주는 뉴비용 입문 시나리오들은
룰북 읽어가는대로 하면 되긴 하겠던데
도대체 사라예보파일은 뭘 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진행하는지
내가 그렇게 난독이 있는것도 아닌데
어렵더라
비시머의 피와 벼락이라던지
어칼의 붉은띠단 vs 램프검댕이라던지
여튼 그런거 보면 시작할때 주는 뉴비용 입문 시나리오들은
룰북 읽어가는대로 하면 되긴 하겠던데
도대체 사라예보파일은 뭘 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진행하는지
내가 그렇게 난독이 있는것도 아닌데
어렵더라
그런 너에게는 모자... 아니 ToC 공개 시나리오를 주마
http://site.pelgranepress.com/trail/files/The_Murderer_of_Thomas_Fell.zip
영....영어...
미.... 미안...
사라예보 파일이 어렵나... 스파이 스릴러 장르 자체가 진입장벽이 좀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