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발된거 위주로 찾아보다보니 ㅇㅇㅇ 시스템을 채용한 ㅁㅁㅁ이라는 타이틀이 몇개 보이던데 이런건 대체 뭐야?
댓글 6
기본 룰은 A인데, 그 판정법이나 그런 걸 따온 다음에 세계관 같은 거 다른 거 써서 내는 B 이야기인 듯...? 맞나?
니컬(220.78)2019-04-09 18:47
상시플 자작룰 개수룰 이런 것만 아니면 된다
익명(184.170)2019-04-09 18:48
예를 들자면 D20시스템이라는 기본 룰 체제가 있고(20면체 굴림에 추가로 수정치를 더하거나 빼는 방식으로 판정의 성패를 결정. 기본 난수 범위가 넓기 때문에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며, 캐릭터가 약할 때와 강할 때의 능력 차이가 커서 일반인과는 뭔가 다른 탁월한 영웅들이 활약하는 이야기를 구현하기 좋음. 레벨과 클래스 개념이 있는 경우가 많음) 그걸 기반으로 해서 D&D가 있는 거지.
고닉(112.170)2019-04-09 18:53
던전 월드나 아포칼립스 월드, 스프롤은 같은 (2D6으로 판정, 실패와 부분 성공, 성공을 구분, 수정치 범위는 보통 최대 +3이나 -3까지... 등의 요소가 핵심인) '아포칼립스 월드 엔진'이라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구현하는 장르 특성에 따라 약간의 추가 룰이 있는 거고.
고닉(112.170)2019-04-09 18:57
언리얼 엔진으로 만든 철권7
익명(203.252)2019-04-09 23:00
말 그대로. 원본 룰을 두고 있고, 그 룰을 기반으로 제작된 룰이야. 원본 룰의 경우에는 수정 및 재판매가 가능한 룰인 경우가 많고, 또는 진짜로 계약을 해서 개조할 수도 있지.
기본 룰은 A인데, 그 판정법이나 그런 걸 따온 다음에 세계관 같은 거 다른 거 써서 내는 B 이야기인 듯...? 맞나?
상시플 자작룰 개수룰 이런 것만 아니면 된다
예를 들자면 D20시스템이라는 기본 룰 체제가 있고(20면체 굴림에 추가로 수정치를 더하거나 빼는 방식으로 판정의 성패를 결정. 기본 난수 범위가 넓기 때문에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며, 캐릭터가 약할 때와 강할 때의 능력 차이가 커서 일반인과는 뭔가 다른 탁월한 영웅들이 활약하는 이야기를 구현하기 좋음. 레벨과 클래스 개념이 있는 경우가 많음) 그걸 기반으로 해서 D&D가 있는 거지.
던전 월드나 아포칼립스 월드, 스프롤은 같은 (2D6으로 판정, 실패와 부분 성공, 성공을 구분, 수정치 범위는 보통 최대 +3이나 -3까지... 등의 요소가 핵심인) '아포칼립스 월드 엔진'이라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구현하는 장르 특성에 따라 약간의 추가 룰이 있는 거고.
언리얼 엔진으로 만든 철권7
말 그대로. 원본 룰을 두고 있고, 그 룰을 기반으로 제작된 룰이야. 원본 룰의 경우에는 수정 및 재판매가 가능한 룰인 경우가 많고, 또는 진짜로 계약을 해서 개조할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