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금은 적당히 내가 읽어본 SF 소설들을 살짝 고쳐서 낸 거긴 한데
정작 이딴 걸 사람 모아놓고 하면, 아 르귄이네요 래리 니븐이네 하고 플레이어들이 다 눈치챌 거 아님.
그렇다고 매번 참신한 소재를 낼 역량이 있음 그냥 소설을 쓰는 게 인류에게 도움이 될 테고.
역시 SF는 그냥 읽는 게 맞는 듯하다.
그러니 누가 스타트렉 리뷰좀
그리고 아까 \'우리는 그걸 누메네라라고 부른단다\' 하지 말라고 하는 거 까먹음
정작 이딴 걸 사람 모아놓고 하면, 아 르귄이네요 래리 니븐이네 하고 플레이어들이 다 눈치챌 거 아님.
그렇다고 매번 참신한 소재를 낼 역량이 있음 그냥 소설을 쓰는 게 인류에게 도움이 될 테고.
역시 SF는 그냥 읽는 게 맞는 듯하다.
그러니 누가 스타트렉 리뷰좀
그리고 아까 \'우리는 그걸 누메네라라고 부른단다\' 하지 말라고 하는 거 까먹음
우그누부
요새는 르 귄이나 니븐 안 읽지들 않을까? 아니면 약빨고 옛날 펄프 SF 같은 거 뒤져보든가.
뭐 이 바닥의 그런 느낌 SF면 스타트렉이니까 스타트렉 옛날 드라마 시리즈 에피소드라도 참고하던지...
스타트렉 rpg 인기많고 드라이브스루 판매량 최상위권임
르권이든 래리니븐이건 중요하지 않음. 내가 티알을 겪으며 느낀건, 소설 영화 등으로 독자나 관객 같은 3자의 입장에서 보는 것과, 직접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된 것과는 분명 다르게 느낀다는 거임. 여러 미디어 매체에서 식상함을 넘어 촌스러워질 정도로 많이 쓰인 연출이라도, 티알에서 똑같은 연출이 나오면 반응이 꽤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