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해당 마이너 갤러리가 없대메일도 다 썼겠다 어크나 마저 깨러 가야겠다RPG 이야기: 전 사이언 룰에서 아즈텍 판테온을 제일 좋아합니다. 신들이 농담아니고 진짜 사이코패스 같아서 좋음.
공주였나 귀한 집 딸자식을 데려간 사돈 찾아갔더니 신과 결혼시킨답시고 제물로 바친 뒤 사제가 그 가죽을 뒤집어 쓰고 예배 드리고 있었다던가 골때리는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많지
그리고 우이칠로포치틀리는 레알 개쩔던듯. 아니 명색이 메이저 신격이란 게 뭔...
114.71// 그런 전설/신화하고 현실 멕시코 상황이 묘하게 겹쳐서, 사이언 플레이할때도 주요 소재로 잘 써먹었었다. 중남미 특유의 그 현지화된 기독교 신앙이라던지, 날뛰는 마약 카르텔이라던지, 엄청 불안한 치안이라던지 그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