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관광만 해도 주사위를 굴리게 시킬수는 있지않냐. 축체 한켠에 야바위꾼이라던가, 시장에서 물건값으로 입씨름을 한다거나
ㄱㄱㄱㄱㄱㄱ(223.62)2019-04-10 11:02
답글
그야 주사위는 굴렸지 - dc App
익명(175.199)2019-04-10 11:11
답글
그냥 이런 플레이어도 있구나 신기해서 그럼 - dc App
익명(175.199)2019-04-10 11:12
이게 귀뮤감성인가 뭔가 그거냐
익명(175.223)2019-04-10 11:02
많이 접해보기는 했는데, PC가 고난에 빠지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아주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로 몰입하는 사람은 못 만나봤다. 이런 사람들은 게임적인 무언가보다는 새로운 세계를 접하고, 알아가고, 자기만의 흔적을 남기고 확인하는 걸 매우 좋아하던 듯.
익명(192.230)2019-04-10 11:05
도시관광은 이해가 가는데 고난 거부는 서사/게임으로서의 무언가를 잃어버린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손해보는 걸 못 견디는 PL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으니, 그냥 가상세계 경험을 좋아하는 사람이 좀 방어적인 게 심한 케이스인 듯. 전투에 있어서도 뭔가 새롭게 계속 떡밥을 던져주면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도시관광만 해도 주사위를 굴리게 시킬수는 있지않냐. 축체 한켠에 야바위꾼이라던가, 시장에서 물건값으로 입씨름을 한다거나
그야 주사위는 굴렸지 - dc App
그냥 이런 플레이어도 있구나 신기해서 그럼 - dc App
이게 귀뮤감성인가 뭔가 그거냐
많이 접해보기는 했는데, PC가 고난에 빠지거나 위험한 상황에서 아주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로 몰입하는 사람은 못 만나봤다. 이런 사람들은 게임적인 무언가보다는 새로운 세계를 접하고, 알아가고, 자기만의 흔적을 남기고 확인하는 걸 매우 좋아하던 듯.
도시관광은 이해가 가는데 고난 거부는 서사/게임으로서의 무언가를 잃어버린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손해보는 걸 못 견디는 PL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으니, 그냥 가상세계 경험을 좋아하는 사람이 좀 방어적인 게 심한 케이스인 듯. 전투에 있어서도 뭔가 새롭게 계속 떡밥을 던져주면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트러블 없으면 뭐든 괜찮음
내가 돌리는 플은 그 반대라서 말을 못해주겟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