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방학때 롤도 질려서 친구들이랑 보드게임방 존나다님

죄다 피지컬보단 머리쓰는거 좋아하니 타뷸라의 늑대,레지스탕스 아발론,스파이 같은 추리류 게임이 대부분

분위기 살리려고 멀린인척하고 시민인척하고 하다가

돌고돌다 침펄풍보고 시작

친구들끼리 하다가 갤 관음 시작

플구하려면 네캎으로 가라길레 네캎 관음도 시작

지인플 제외 첫 마스터링이 코앞

나 존나 모범적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