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5판 마스터링을 한다면 파티에 npc 하나를 넣을거란 말이지 플레이어로서의 욕구를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근데 플레이어가 재미있는건 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답을 내거나 혹은 가까이 가기 위해 대가리를 굴릴 수 있다는 점인데 내가 마스터링을 하면 아무리 npc로 플레이를 해도 이미 답을 알고 있기 때문에 노잼이잖아 흑흑
어둑이가 '욕구'라는 단어를 쓰니까 초금 야릇한 느낌이 드는군요
대휴식 시간에 대휴식을 취하지 못하게 만든다든가...
와! KPC 와!
난 마스터링 시작하면 그 엔피시는 관광가이드 비슷하게 되더라 항상...
플레이어 비중을 뺏을 순 없으니 비중 관리를 해야하고 그럼 그렇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