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생각해봐. 솔직히 어릴 적에 다들 양치하기 귀찮아했잖아. 그래서 그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서가장 호불호가 갈리지 않으면서 개운한 맛을 연구했고, 그게 민트초코(정확히는 민트의 상쾌함과 단맛이 합쳐진 맛)라 치약에서는 민트초코 비슷한 맛이 나게 된거지.
하지만 그런 사실이 잊혀진 지금에 와서는 주객이 전도되어 민트초코가 치약 맛 취급을 받게 된거야. 그런 의미에서 벗꽃이나 보고가.















아이스크림 이야기: 사실 난 버찌맛이 민트초코보다 좋음.
trpg 이야기: 그리고 우리는 이런 잊혀진 것들을 누메네라라고 부르지.

뉴쨍 댕댕이 사면 읽을만 하려나. 어쩔때는 영어를 그냥 읽다 어쩔때는 못읽는데. 근데 사도 플레이도 못할거 왜삼?

에베베베벱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