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조시들이 겪어봤던 다른 어드벤처나 자작 캠페인이랑 비교해서
판델버는 어느정도 재미였나여?? 제가 돌려본 감상으로는 딱 평균치였음.
그리고 오픈월드형 어드벤처점 추천해주셈; 스트라드나 스톰킹 중 하나가 오픈월드였던 거 같은데
아조시들이 겪어봤던 다른 어드벤처나 자작 캠페인이랑 비교해서
판델버는 어느정도 재미였나여?? 제가 돌려본 감상으로는 딱 평균치였음.
그리고 오픈월드형 어드벤처점 추천해주셈; 스트라드나 스톰킹 중 하나가 오픈월드였던 거 같은데
요즘나오는 댄디 모듈은 기본적으로 도입주고 중반부는 샌드박스처럼 진행하다가 막판가면 던전까기의 정형화된 틀로되어있음. 니가말하는 오픈월드가 야외모험이라면 스톰킹 ㄱㄱ
그거보다는 진행루트가 따로 고정되어있지 않은 어드벤처 이야기같은데 만약 그렇다면 그건 스트라드
판델버는 난이도 그대로 내면 별로고 GM이 조정좀 해주면 공식 중에서는 꽤 괜찮은 편임... 그만큼 5판 초기 모듈들이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