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하고 있는데 그 중간에 딴 행성으로 쫓겨나잖아
근데 그거 보면서 묘하게 사이버펑크틱하다고 생각했음.
미묘하게 발전된 기술력, 빵과 서커스로 독재하는 독재자, 쓰레기더미에서 살아가는 이상한 스타일의 사냥꾼들뭐 그런거
니네 생각엔 어떤 거 같냐
TRPG 이야기 : 이런 영화보면서 시나리오 영감 뽑아내는게 마스터링에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고 재밌다 ㅎ
재탕하고 있는데 그 중간에 딴 행성으로 쫓겨나잖아
근데 그거 보면서 묘하게 사이버펑크틱하다고 생각했음.
미묘하게 발전된 기술력, 빵과 서커스로 독재하는 독재자, 쓰레기더미에서 살아가는 이상한 스타일의 사냥꾼들뭐 그런거
니네 생각엔 어떤 거 같냐
TRPG 이야기 : 이런 영화보면서 시나리오 영감 뽑아내는게 마스터링에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고 재밌다 ㅎ
그 행성은 좀 그런 느낌이 있지
사이버펑크 자체라기보다는 80년대 사이버펑크/SF에서 사용하던 Rad한 느낌의 쌈마이한 배경을 어느정도 차용하긴 했지.
장르적인 사이버펑크하곤 많이 이질감이 있고..
사이버펑크는 아니지 않나 시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