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겠어 안되니까 불편해 하지. 사실 게임하는덴 그냥 감정은 말로 서술하고 대사는 국어책 읽기로 해도 아무 상관 없음. 근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당연히 연기가 되면 좋겠지. 서로 몰입도 잘 되고 나도 이입 잘 되고 근데 안되잖아. 일상생활에서도 제대로 말을 못하는데 뭔 에쮸드니 감정이입이니 하면 되겄어? 안되는 걸 뭐 해야되는 것 처럼 느껴지니까 맴이 불편해지는 거지 알긋냐? 시발 ㅜㅜ - dc official App
스플뎀 무엇?
글에 나온 이유도 있지만 토탈워하는데 옆에서 야전전술교리들고 훈수하는 느낌이라 불편해하는거 같기도 하고
이게 맛따. 괜히 열심히 하려는 사람들 'trpg인데 g에 신경 안쓴다' 라는 식으로 깎아내리려고 하는 것. 저런 거 신경쓰는 사람들은 rp를 g로 벼무려서 비로소 rpg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