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게임 시작하면 어두침침한 시체 안치소에서 부시시 일어남

그런데 자기가 누군지, 왜 시체 안치소에 있는지 기억이 조또 안남

그런데 옆에서 둥둥 떠다니는 해골이 다가와 말을 걸며 친한 척


이런 상황에서 흥미 못 느낄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