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북들이 두께는 몰라도 컬러삽화가 많아서 비싼 게 클거임...그거 감안해도 비싼 책들 꽤 있긴 하지만.
적게 찍으니까.
규모의 경제... 그리고 댄디같은 경우에는 용지가 확실히 고급이긴 함. 뭐 난 그냥 패키지 게임 하나 산다 생각하고 사긴 하는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1. 규모의 경제. 2. 컬러페이지에 비교적 두꺼운 종이 사용 3. 저작권료 4. 팀에 2권있으면 충분하다. 그거 감안하면 급 싸짐.
게임 하나에 4-5만원 하는거 처음봄?
규모의 경제도 규모의 경제지만 기본적으로 TRPG책은 소설책이랑 같은 선상에서 보는 건 좀 아닌거 같고 4±1인용 게임이라고 생각해야댐.
그냥 비싸서 그렇지. 사실 비싸다고 해도 기업규모에서 주력상품으로 만든게 비싼거고. 책이란 게 종이값이 아니잖냐.
규모의 경제는 좀 아닌거 같음 (영향이 없지야 않겠지만) 고개를 들어 디앤디를 봐라 많이 판다고 싸게 파나. 그냥 일반적인 책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드는 것임. 소규모 개발인 인디 알피지는 규모가 작아도 제작비용이 낮으니까 싼거고.
디앤디 많이 판다고 해봐야 다른 일반적인 도서에 비하면 적은거 아녀? 하기사 종이 퀄 등등 고려하면 비교해볼만한 책도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룰북들이 두께는 몰라도 컬러삽화가 많아서 비싼 게 클거임...그거 감안해도 비싼 책들 꽤 있긴 하지만.
적게 찍으니까.
규모의 경제... 그리고 댄디같은 경우에는 용지가 확실히 고급이긴 함. 뭐 난 그냥 패키지 게임 하나 산다 생각하고 사긴 하는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1. 규모의 경제. 2. 컬러페이지에 비교적 두꺼운 종이 사용 3. 저작권료 4. 팀에 2권있으면 충분하다. 그거 감안하면 급 싸짐.
게임 하나에 4-5만원 하는거 처음봄?
규모의 경제도 규모의 경제지만 기본적으로 TRPG책은 소설책이랑 같은 선상에서 보는 건 좀 아닌거 같고 4±1인용 게임이라고 생각해야댐.
그냥 비싸서 그렇지. 사실 비싸다고 해도 기업규모에서 주력상품으로 만든게 비싼거고. 책이란 게 종이값이 아니잖냐.
규모의 경제는 좀 아닌거 같음 (영향이 없지야 않겠지만) 고개를 들어 디앤디를 봐라 많이 판다고 싸게 파나. 그냥 일반적인 책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드는 것임. 소규모 개발인 인디 알피지는 규모가 작아도 제작비용이 낮으니까 싼거고.
디앤디 많이 판다고 해봐야 다른 일반적인 도서에 비하면 적은거 아녀? 하기사 종이 퀄 등등 고려하면 비교해볼만한 책도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