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지 특화 레인저가 파티를 인도하고 있다고 치자.
이 레인저에 의해 파티는 속도감소 없이 맵이동이 가능하지.
우와 레인저가 없었으면 속도감소에 맞춰 미션타이머가 2배였을텐데, 레인저가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필 늪지를 가게되는거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파티를 지배한다.
늪지에서 길찾기 서바이벌을 체크, 또는 추적 서바이벌을 체크해야할 시간이군. 레인저의 전문 지역이니 어드밴티지로 굴리겠네.
또르르...
실패.
저 레인저는 파티에 도움이 안되네?????
그것도 어드밴티지로 굴린거 아님?????
기대를 배신할때 실망하는거다
그냥 던전만 돌거나 도시안에만 있으면 약한 레인저에 맞춰 몬스터도 약해지니까 나머지 4명의 활약이 부각된다. 원래 약챔이 있어야 나머지가 단결한다. 다 비슷하게 잘나가면 그 안에서 약챔을 찾는다. 오히려 약챔 레인저처럼 명확하면 미안해서 템이라도 우선적으로 줘서 1인분 하게 만든다.
이 레인저에 의해 파티는 속도감소 없이 맵이동이 가능하지.
우와 레인저가 없었으면 속도감소에 맞춰 미션타이머가 2배였을텐데, 레인저가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필 늪지를 가게되는거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파티를 지배한다.
늪지에서 길찾기 서바이벌을 체크, 또는 추적 서바이벌을 체크해야할 시간이군. 레인저의 전문 지역이니 어드밴티지로 굴리겠네.
또르르...
실패.
저 레인저는 파티에 도움이 안되네?????
그것도 어드밴티지로 굴린거 아님?????
기대를 배신할때 실망하는거다
그냥 던전만 돌거나 도시안에만 있으면 약한 레인저에 맞춰 몬스터도 약해지니까 나머지 4명의 활약이 부각된다. 원래 약챔이 있어야 나머지가 단결한다. 다 비슷하게 잘나가면 그 안에서 약챔을 찾는다. 오히려 약챔 레인저처럼 명확하면 미안해서 템이라도 우선적으로 줘서 1인분 하게 만든다.
그냥 안하면 안되냐
하면 4명이 즐거운게 확정인데? 글고 레인저는 파이터와 바드보다 약한것일뿐 쓰레기는 또 아님. 페이버드이너미, 터레인이 아예 없어도 차이난다고 느껴지는건 10렙 이후다. 그전까진 비슷함.
그니까 이건 성능이 문제인 게 아니라 컨셉이 해괴한 거 같음. 레인저가 파티원들에게 늪지 보행법(?)을 가르쳐 줬다는 이유로 파티 전원에게 전력질주 시 5피트 더 갈 수 있게 되었다거나, 이런 팀 버프라도 돌려주면 파티원들도 좋아라 할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