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이었던 분이였는데... 초행 키퍼분이 계속 실수하시는거를 완전 타박하시고 거의 혼내다싶이 하시더라구요.

게다가 다른 게임을 하면서 오알을 하셔서 계속 롤플레잉 딜레이가 길어지고 3시간해야하는걸 5시간까지 하고..

공포시나리오였는데 공포묘사 하지말라고 키퍼님 타박하시고.. 보이스 병행하는데 보이스로 선언하지 말라고하고..

(보이스 부분은 제가 아직 뉴비라 제가 잘못한걸수도 있었다지만요..) 친한 지인이였는데 그냥 연끊어야 할까요..
아직도 키퍼님이 울먹이던게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