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의 계기는 요즘이라면 흔하게 침펄풍 티알을 보고 관심이 생겨서, 주변에서 티알하고 있던 나한테 마스터링좀 해달라고 시작이었음.

들어보니 나름대로 던월 익혀서 해봤는데 잘몰라서 힘든바람에 댄디를 해보고 싶다고 하길래, 맛보기로 판델버의 초반부 고블린 습격~ 부분만 돌려봤는데 아무래도 댄디가 더 어려워서 다른 룰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플레이 찾아보더니 모기국 룰 해보겠다고 해서 결국 생일 선물로 그 지인이 고른 룰(...)을 선물로 줬습니다. 가격도 2만원 좀 안됐고...


저거 혼자서 해본다고 샘플 시나리오 다 돌려보더니 요즘은 같이 시노비가미 하는 엔딩입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