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이 없는 플레이의 마스터링도 처음이었고, ORPG의 마스터링도 처음이었지만 상상 이상으로 힘빠지네
탈선하려는 사람 부여잡는 거 너무 힘들더라
시간도 끌리니 보여주려던 것도 다 못보여주고
시험 끝낼 때 동안은 쉬면서 공부나 해야지
실친이 없는 플레이의 마스터링도 처음이었고, ORPG의 마스터링도 처음이었지만 상상 이상으로 힘빠지네
탈선하려는 사람 부여잡는 거 너무 힘들더라
시간도 끌리니 보여주려던 것도 다 못보여주고
시험 끝낼 때 동안은 쉬면서 공부나 해야지
수고했어
고맙다 진짜... 진짜 고맙다
이번에 힘들었던 점을 어떻게 하면 좀 편하게/쉽게 할수있을지 생각해보고 한발짝씩 나아가면 됨
근데 진짜로 중요한게 다 보여주려고 발악하면 안되는거임. 그럴수록 더욱 강제적아 마스터가됨. 정 말해주고 싶으면 끝나고 피드백시간에 여기서 이리가면 이렇게 됐었음ㅋㅋ 정도로 이야기하삼 - dc App
시간이 더 있었으면 이런 전투가 한번 더 있었는데~ 정도로 말하고 끝냈다. 다 쳐내는게 맞다는 건 알고있었어ㅋㅋ; 그냥 좀 아쉽더라.
그런건 다음에 다시 써먹어. 나같은 경우엔 플레이어들이 정보조사 판정 다 실패해서 스토리적인 요소나 추가정보 다 씹히고 진짜로 나쁜놈이 나타났다->가서죽임 끝 이된적도 있음 - dc App
단편?
단편
잼썼어여 수고하셨슴
누구세요ㅡㅡ!
이어령? - dc App
안알랴줘
고양이? - dc App
주점 아가씨? 자경단장? 늑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