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버스라는 하스스톤 비슷한 왜국 카드게임인데 열개의 재앙이라는 부스터팩이 있음 파괴, 안식, 약탈등 각자 테마를 가진 10명의 영웅들이 각자 시련을 내려준다는 컨셉인데 자세한 스토리같은건 없고 각 시련의 컨셉이나 등장하는 적들만 카드로 나옴 뜬금없이 이걸 파쿠리해서 pc가 10번의 시련을 돌파하는 장기캠페인을 돌리고싶단 생각이 들었음 - dc official App
씹뜨억
그런거 재밌지. 나도 7대죄악 캠페인같은거 좋아함
밸런스는 조져버렸지만 컨셉은 잘잡은 확팩이라고 생각함
세계는 나아가 - dc App
헤라클레스가 그러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