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게 설정 잘 녹여내는거야 룰에 대한 애정이나 플레이 경험으로 설명된다 쳐도

웹판에서 이정도 필력으로 쓰는 사람은 찾는 것부터가 엄청 고된 일인데... 헤르미온느랑 노하은 크로니클 말고 다른 소설 취미로 쓰다가 온거지? 설마 헤르미온느 크로니클이 첫 소설이야??

뭔가 암만 생각해도 그냥 평범한 수준이 아닌 거 같음
마게를 가지고 소설 쓴다는 시점에서 이미 평범함은 내다버린 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