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게 설정 잘 녹여내는거야 룰에 대한 애정이나 플레이 경험으로 설명된다 쳐도
웹판에서 이정도 필력으로 쓰는 사람은 찾는 것부터가 엄청 고된 일인데... 헤르미온느랑 노하은 크로니클 말고 다른 소설 취미로 쓰다가 온거지? 설마 헤르미온느 크로니클이 첫 소설이야??
뭔가 암만 생각해도 그냥 평범한 수준이 아닌 거 같음
마게를 가지고 소설 쓴다는 시점에서 이미 평범함은 내다버린 거 같지만...
웹판에서 이정도 필력으로 쓰는 사람은 찾는 것부터가 엄청 고된 일인데... 헤르미온느랑 노하은 크로니클 말고 다른 소설 취미로 쓰다가 온거지? 설마 헤르미온느 크로니클이 첫 소설이야??
뭔가 암만 생각해도 그냥 평범한 수준이 아닌 거 같음
마게를 가지고 소설 쓴다는 시점에서 이미 평범함은 내다버린 거 같지만...
칭찬이 과하십니다
헤르미 이전에 에바 팬픽 하나 써봤음 이 모든 것은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의 덕임
칭찬이 과한게 아니라 문학 쪽으로 공부하다보니까 소위 순수문학 하는 사람글은 고일대로 고였고 웹판은 와! 사이다! 하느라 영 그런데... 마게맨식 소설은 어딜 봐도 적어도 한국엔 없음
흐음 양쪽이랑 둘 다 거리가 머니 그럴듯 ㅎㅅㅎ 문학 전공도 아니고 원래 웹소설 보지도아늠.. - dc App
우왕... 순수하게 마게에 대한 애정 덕분인가 그럼 역시 답은 테크노크라틱 유니언임??
아주 물고빨고 좆목쩌네.
근데 진짜 잘 쓰긴 함 요즘 이거 말고 웹에서 괜찮은 소설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