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이상이면 양쪽 다인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어쨌든 상대는 원하는걸 하거나 거절하는거잖음 동의랑 거절이 한번에 되는건 아닐것같고
거절을 노 리스크로 하는게 아니잖아. 7-9로 전자를 고르면 해준다고 하고 노 리스크로 쌩깔 수 있고 10으로 뜨면 쌩까면 리스크가 있는데 해주면 윈윈.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상대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거나 "이득"을 제시하는 것과 둘 다 같이 하는 건 다르지. 하나만 제시하는 게 거부하긴 더 쉽거든.
빡대가리는 알피지도 못 하는건가
물어봐서 해결했으면 되는 것이다.
아니야 아직 이해 못했어ㅜㅜ
진짜 빡대가리는 물어보면 된다는 발상을 못한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앗..아아...
10이 뜨면 상대는 요청을 들어주고 경험치를 얻거나/거절하고 위험을 견디거나 2가지 선택지가 생김
7~9가 뜨면 상대는 요청을 들어주고 경험치를 얻거나(전자택)/요청을 들어주기만 하거나(후자택)/거절하기만 하거나(전자택)/거절하고 위험을 견디거나(후자택) 4가지 선택지가 생김
10 이상이면 양쪽 다인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어쨌든 상대는 원하는걸 하거나 거절하는거잖음 동의랑 거절이 한번에 되는건 아닐것같고
거절을 노 리스크로 하는게 아니잖아. 7-9로 전자를 고르면 해준다고 하고 노 리스크로 쌩깔 수 있고 10으로 뜨면 쌩까면 리스크가 있는데 해주면 윈윈.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상대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거나 "이득"을 제시하는 것과 둘 다 같이 하는 건 다르지. 하나만 제시하는 게 거부하긴 더 쉽거든.
빡대가리는 알피지도 못 하는건가
물어봐서 해결했으면 되는 것이다.
아니야 아직 이해 못했어ㅜㅜ
진짜 빡대가리는 물어보면 된다는 발상을 못한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앗..아아...
10이 뜨면 상대는 요청을 들어주고 경험치를 얻거나/거절하고 위험을 견디거나 2가지 선택지가 생김
7~9가 뜨면 상대는 요청을 들어주고 경험치를 얻거나(전자택)/요청을 들어주기만 하거나(후자택)/거절하기만 하거나(전자택)/거절하고 위험을 견디거나(후자택) 4가지 선택지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