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중간에 최종보스ㅡ또는 아니거나ㅡ를 어쩌다 만났는데 플레이어들이 자신만만하게 덤볐다가 생채기도 못내고 처절하게 뒤지는거지

그리고 시트찢는 분위기인척하다 눈떠보니 여긴 저승인거 같다고 말하고 거기서 이것저것 사건 해결하면서 강해졌을때

저승사람들한테 인정받고 '니들이 있을곳으로 가라!'는 말듣고 딱 눈뜨는건 어떠냐

좀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