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해당 시스템이 성장이나 캠페인 같은 중장편보다 단편에 적합한 시스템이라서 그런거 아니냐?
통계를 내기는 불가능하겠지만, 성장형 요소가 강한 시스템으로 돌리는 건 굳이 구인을 자주 할 필요가 없으니까 안돌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돌아가거나 더 많이 돌아가거나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냥 해당 시스템이 성장이나 캠페인 같은 중장편보다 단편에 적합한 시스템이라서 그런거 아니냐?
통계를 내기는 불가능하겠지만, 성장형 요소가 강한 시스템으로 돌리는 건 굳이 구인을 자주 할 필요가 없으니까 안돌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잘 돌아가거나 더 많이 돌아가거나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잘 돌아가는 것은 맞을텐데 더 많이 돌아가지는 않을듯 갈등이나 현실 문제로 터지는 경우도 많은데 잘 안 보이잖아
단편플이 많고 그만큼 영업도 쉽고 하는 사람도 많고.
당장 여기 시나리오 목록에서 나온 시나리오들 종류만 봐도....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dFicUnVonK3ISxEpTmFQ_63DpL3TM66AIMlxhGR8QCo/edit?usp=sharing
CoC/인세인도 지인팟 모인 상태에서 여러 시나리오를 가는 모임이 되면 성장 룰의 장기플이랑 별 다를 거 없음. 인세인 유명 창작 시나리오 중에서도 7개 연작으로 가는 시나리오도 있고 상당히 많이 돌아가는 편.
시노비가미도 단편플 좋은 룰인데 인세인/coc가 더 많잖아. 정발 여부도 있고 복합적인거지 뭐 - dc App
아님 그냥 씹덕플 하기 좋아서 많이 하는 것 뿐임
그분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내 자캐랑 관캐를 어떻게 trpg에 내보내서 굴릴 수 있을까 하는 것 뿐인데 coc는 애초에 그러라고 만든 독스프를 필두로 한 방탈출 계열 시나리오들이 이미 베이스가 있었고 인세인은 룰의 구조상 드라마 만들기 좋다는 점에서 정발 이전에도 많이 돌아갔음 시노비가미는 몸을 아무리 비틀어도 대립형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다는 점에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