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 비밥같은거 돌릴수 있는 우주 서플도 있다고 하고...

배경만 좀 바꾸면 오션스 일레븐이나 페이데이처럼 범죄자들의 협력 플레이로 충분히 응용할수 있을것 같은뎅.

아니...애초에 범죄자가 주인공일 필요가 있나?

영토 관리하는것도 있으니까 중세 시대의 중소 영주들이 대영주들을 눈치보며 세력 넓히는 이야기로 응용한다든지...?

이럴 경우엔 푸른코트가 황제나 대영주로 대체되겠징.


머...어칼 룰이 하도 짜임새있게 돌아간다길래 해본 소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