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플레이어들은 여러분은 왜 등산하고 있어요? 라고 물어보면 소설 한편 써내려갈 기세로 입터는게 가능한 사람들도 있는 반면


이렇게 동기를 직접 짜내는걸 어려워하고 심지어 당황하기까지 하는것도 봤었어


어떤 플레이어들에게는 이런 생각을 하는게 꽤나 어렵기도 한 것 같아


이런걸 잘 조율해주고 방향성을 제시하는게 좋은 마스터겠지?


나도 좋은 마스터가 되고 싶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