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플레이어들은 여러분은 왜 등산하고 있어요? 라고 물어보면 소설 한편 써내려갈 기세로 입터는게 가능한 사람들도 있는 반면
이렇게 동기를 직접 짜내는걸 어려워하고 심지어 당황하기까지 하는것도 봤었어
어떤 플레이어들에게는 이런 생각을 하는게 꽤나 어렵기도 한 것 같아
이런걸 잘 조율해주고 방향성을 제시하는게 좋은 마스터겠지?
나도 좋은 마스터가 되고 싶엉...
어떤 플레이어들은 여러분은 왜 등산하고 있어요? 라고 물어보면 소설 한편 써내려갈 기세로 입터는게 가능한 사람들도 있는 반면
이렇게 동기를 직접 짜내는걸 어려워하고 심지어 당황하기까지 하는것도 봤었어
어떤 플레이어들에게는 이런 생각을 하는게 꽤나 어렵기도 한 것 같아
이런걸 잘 조율해주고 방향성을 제시하는게 좋은 마스터겠지?
나도 좋은 마스터가 되고 싶엉...
개뜬금없이 왜 등산함? 하면 당연히 말 못하는 거고, 보통 님들이 지금 이런 캐릭터를 짰고 백스토리가 이러이러 하네요. 그리고 이 산에는 이런 전설이 있어요. 이 상황에서 여러분이 여기로 올라가는 이유는 뭘까요? 한 다음에 캐릭터에 맞춰서 그럴 듯한 동기를 찾아줘야지
좆같은 질문을 했거나 질문식 rpg를 해본 경험이 적은 경우겠지. 둘 다 시간에 따라 개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