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를 잘 써온다전투를 재미있게 짜온다임기응변을 잘한다플레이어 한 명 한 명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잘 비춰준다플레이어의 백그라운드를 시나리오에 잘 녹여낸다.이정도면 마스터링 고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거임?
마스터링 개인의 특화 범위가 있지 않을까...
여유가 있고, 인성이 좋고, 인내심이 많고, 준비가 철저하고, 판단이 확고한 마스터.
룰이고 기교고 간에 다 필요없고 마스터가 성격좋고 매력수치 높은 사람이기만 하면 인게임이 어떻건 플레이어들은 다 따라와줌
재밌게 한다. 이거면 잘하는 마스터지 뭐. 지가 무슨 100시간 1000시간 시나리오 준비를 해봐야 본편에서 재미없으면 재미없는 마스터임.
놀자고 모인 취미에 재밌게 해주는 사람이 최고지 뭐 다른 조건까지 볼 필요있냐.
게임 내부만 생각하는건 2류다. 팀원들이 서로 조화롭게 겜하도록 게임 외적으로도 챙길 줄 아는게 1류다.
재미있는 플레이를 제공하는게 좋은 마스터인걸 누가 모르나.ㄷㄷ 재미있는 플레이를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자질이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글인데 재미있으면 장땡이라고 대답하는건 뭐냐. 겜만 하지 말고 책 좀 읽어라. 보는 내가 부끄럽네 진짜.
저거 다 해도 재미없는 마스터는 있음. "재미있음"이란 게 워낙 두루뭉술하고 추상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재미있으면 장땡이라 하는 거 아닐까? 너는 책 좀 그만 읽고 다른 사람이랑 대화를 해라. 왜 그렇게 사람이 날서고 뾰루퉁함?
게임이 재밌어야되요 다른건 부차적이거나 재밌기위한 방편일 뿐이어요
사회성있는 플레이어를 구해오는게 최고의 마스터 덕목임
와 넘모 어렵고
"잘 썻다" "재미있음"이란거는 굉장히 주관적이고 추상적임. 네가 말하는 잘 쓴 시나리오의 기준은 무엇이고 재미있는 전투의 기준은 무엇이고 이런거 부터 구체적으로 설명하길 바란다.